공터맨2017. 10. 29. 22:32




126일만에 돌아왔습니다! 처음엔 티스토리가 아닌줄 알았어요!


6월 26일을 마지막으로 게시글을 더 이상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때의 의지와 계획이 점점 희미해지고 스스로도 관리를 잘 못했었던거죠.


그러다 애드센스로 가끔씩 쌓이는 0.01달러를 보며 다시 마음을 먹고 돌아왔습니다! 수익이라고 보기에도 부끄럽고 먼지수준의 금액이지만 가끔씩 들어오는것이 생각보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티스토리로 돌아와서 보니 우연인지 필연인지 1주일도 안된 댓글이 있어 답변도 드렸습니다. 그동안 7월 부터 단한건의 댓글도 없었는데 말이죠 참 신기했습니다. (다시 열심히 해보라는 첫번째 계시)


또 하나! 티스토리 관리자 기능이 매우 편리하게 개편되었습니다. 그것도 아직 더많은 업그레이드가 계획중이라고 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다시 열심히 해보라는 두번째 계시)


그리하여 오늘부터!!!


열심히!!


달려볼까 합니다.

Posted by 친절한 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