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2018.11.09 13:40

어제 (2018년 11월 8일 목요일)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되어 오늘 열립니다.


두산 베어스 vs SK 와이번스


개인적으로 넥센(키움)을 응원하고 있지만 두산과 SK는 2~4순위 정도의 응원 팀이라서 관심이 가고 아쉽게 넥센(키움)이 패한것이 더욱 관심을 주게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특히 오늘 선발로 예정된 SK 와이번스의 김광현 투수는 다이나믹한 투구폼도 멋있고 인성도 좋은 선수라 팬으로서 좋아하고 있어 기대되는 경기입니다.




SK 와이번스 김광현 투수SK 와이번스 김광현 투수


SK 와이번스 김광현 투수


출처:SK와이번스 홈페이지




2018 한국시리즈 4차전2018 한국시리즈 4차전



어제 운천취소된 이후로 두산은 린드블럼으로 선발투수가 바뀌고 SK 와이번스는 김광현선수가 그대로 예고 되어있습니다. 과연 어제 우천취소로 이득을 보는 팀은 어디일까 궁금한 상황입니다.



SK 와이번스가 조금은 더 이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넥센(키움)과 5차전 연장전까지 가는 경기를 하고 올라온 상태라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황에서 하루의 휴식기간을 더 가질 수 있다는게 장점으로 생각되는 되며, 두산 또한 4번타자 김재환의 부상으로 전력에 차질이 생겼는데 역시 하루 휴식으로 어느정도 회복한것으로 보여 조금은 이득을 본 상황입니다.



아직 최종 라인업은 나와있지 않지만 김재환이 선발은 무리더라도 대타로는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다.



두산으로서는 우승하기 위해서는 더이상 물러서기 힘든 경기, SK 와이번스로서는 왕조 재건을 위한 한걸음을 향한 멋진 경기 기대 해 봅니다.



오늘의 주요 선수는 두산은 최주환 그리고 출전한다면 김재환, SK 와이번스는 김광현 선수가 선발로서 어느정도 막아줄수 있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듯 보입니다. 


승패의 상관없이 김광현선수의 멋진 투구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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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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