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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이낙연 국무총리, 제주 AI 방역현장 방문 ‘철저한 AI 현장방역 강조

공터맨 2017. 6. 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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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철저한 AI 현장방역 강조’

- 제주시 거점소독시설 방문, AI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 -

 

□ 이낙연 국무총리는 6월 9일(금) 오후, AI가 최초 신고된 제주시를 방문하여 AI 방역현장(제주시 애월읍 상가리)을 점검했다.

    * 참석 : 이준원 농식품부차관, 박봉균 농림축산검역본부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고경실 제주시장 등

 ㅇ 이번 방문은 제주시에서 발생한 AI가 6월 5일 고병원성으로 확진되어 위기경보단계가 ‘심각’으로 상향 조정된 상황에서 긴급 방역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여 방역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이 총리는 제주시장으로부터 제주시의 방역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거점소독시설 운영상황을 점검하였으며 방역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 한편, 제주시에서는 지난 6월 2일 처음으로 AI 의심 신고가 접수되어 이후 3개 농가에서 고병원성으로 확진되었으며, 이는 군산 오골계 판매농가에서 구입한 가금류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이에 따라 제주시는 AI 발생농가와 역학관련 농가 등에 대해 신속한 살처분을 실시하였으며, 통제초소와 거점소독시설 설치, 전 가금농가 축사 소독, 가금류 수매·도태 등 강력한 방역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본 저작물은 '정책브리핑'에서 '2017년 6월 9일에'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보도자료] 제주 AI 방역현장 방문  (작성자:국무조정실)'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정책브리핑www.korea.kr'에서 무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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