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이야기들2017. 12. 14. 04:09

유튜브를 구경하다 소름 돋는 영상을 발견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영상 제목이 "소정이는 따라쟁이"로 되어있어 처음에는 어떤 영상인지 몰랐으나 재생을 해서 보니 소름이 돋을 정도의 영상이었습니다.





영상 초반에는 엄마와 아이가 나와 귀여운 딸의 재롱이 나오는 영상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영상이 재생되면서 아이의 "엄마가 직원 해 내가 손님할게"라는 말 이후에 소름 돋는 장면이 연출됩니다.





엄마(점원) : 고객님 안녕하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아이(손님) : 이거 환불해 달리니까 왜 안 해 주세요? 도대체 직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 거예요?



영상 중반쯤부터 위의 대사를 시작으로 우리 주변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다소 충격적인 장면이 연출됩니다. 우리의 모습을 한 번쯤 돌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사람 사이, 높고 낮은 것이 아니라 역할이 다를 뿐입니다."












Posted by 친절한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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