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이야기들2019.07.04 20:02

일본이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를 한다고 한다.

 

이게 과연 무엇이 문제이길래 이렇게 이슈가 되고, 일본 불매운동까지 일어나려고 하는 걸까?

 

여러 뉴스 매체와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 결과 매우 간단했다.

 

보통 다툼이나 서로 문제가 있을 때 싸움을 하더라도 서로 치명상까지 입히는 싸움은 하지 않는다. 그건 바로 목숨 걸고 하는 싸움이기에...

 

수출

 

하지만 반도체가 우리나라에서 어떤 의미인가?

 

수출 1위

 

즉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고 있는 반도체인데 우리나라의 목숨줄을 물고 들어온다는 것이다.

 

일본이 우리나라의 아킬레스건을 친다는 의미가 되겠다.

 

일본은 왜 그럴까?

 

왜 갑자기 히든카드가 될만한 경제 조치를 취하는 걸까?

 

경제나 사회 전문가가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뉴스나 전문가들의 말을 들어보면 어느 정도 느낌이 오긴 한다.

 

일본 내부적으로 선거가 있고 그 외 부수적인 상황들이 맞물려 강력한 무언가 필요한 거 같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까?

 

불매운동?

 

아니면 자유무역 관련해서 국제적 여론을 이용해야 할까?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할지도 모른다.

 

반도체 소재 재고가 몇 개월치 안 남았다는 뉴스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경제가 어려운데 반도체 수출마저 타격을 입는다면 더욱더 힘들어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

 

 

Posted by 친절한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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