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2018. 6. 20. 02:11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 대표 최종엔트리 탈락.


개인적으로 응원하고 있는 그리고 선수로서 뛰어난 모습을 보이며 스타플레이어로 성장하고 있는 있는 선수 이종범의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지워버린 바람의 손자 이정후.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 대표로서 멋진 활약을 기대했지만 아쉽게 최종엔트리에 탈락했습니다. 당연히 라고하기는 어렵지만 국가대표가 어울리는 선수로 성장한 2년차 이정후 선수를 아시안게임에서 보지 못하게 된것이 매우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아시안게임 야구 감독 그리고 코치진에서 여러 상황을 고려해서 최종엔트리를 선발했겠지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많고, 여러 기사에서 접할수 있는 뽑지 않은 이유는 납득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습니다.




나도 국대에 뽑아줘~나도 국대에 뽑아줘~


출처 : 네이버 영상캡쳐

나도 국대에 갈래!!!



5월에 부상이 있어 잠시 공백기간이 있었지만 최근 넥센의 1번타자로 많은 활약을 하며 넥센의 4연승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80619_이정후성적20180619_이정후성적


출처 : 네이버




연속 13G 안타를 기록중이며 국가대표에 뽑히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상황인데 6월 19일 경기도중 안타를 치고 3루 슬라이딩이후 어깨불편함을 느껴 교체되며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국대에 뽑아주지않아서 그런거야!!!!!!!)


어깨는 6월 20일 검사를 받아본다고 하니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정말 올해 넥센은 부상선수들도 많고 특히 이정후 선수는 5월에도 부상전력이 있어 안타까운마음을 더하고 있습니다.


비록 국대에 뽑히지는 못했지만 아직 나이가 어려 많은 기회가 있으니 부상은 조심하면서 좋은 성적을 계속 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정후 포지션에 뽑인 국대선수 지켜볼것이니 긴장하세요!!








Posted by 친절한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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